방탄소년단
서로 친구이자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구사즈 알엠과 제이홉 (심미령)
Leeview9
2020. 6. 19. 00:15

94년생으로 올해 27살인 동갑 제이홉과 알엠은 서로에게 든든한 사람이다.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리더와 멤버로써, 그리고 같이 일하는 동료로써 항상 조력자 같은 존재로 있어준다. 앞으로도 둘의 우정을 응원한다.

